보통 초등학교 저학년(7~8세) 이상부터 가능합니다.
특히 근시가 빠르게 진행하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효과적인 방법입니다.
단, 정확한 적응 여부는 각막 상태와 눈 건강 검사를 통해 판단합니다.